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뉴욕 양키스 강타자 출신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결혼한 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신작 ‘허슬러스’의 연기 호평에 눈물을 흘렸다.
이 영화에서 스트리퍼 역을 맡은 그는 10일(현지시간) 시리우스엑스엠 라디오와 인터뷰에 나섰다.
사회자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이 쏟아졌다고 말하자, 그는 “나는 평생 정말 오랫동안 열심히 일했다”고 답했다.
이어 “어제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호평이 담긴 리뷰를 보내줬다.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울었다. 오 마이 갓”이라고 했다.
이 영화는 영화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5%의 신선도를 기록하고 있다.
과연 제니퍼 로페즈가 내년 아카데미 후보에 오를지 주목된다.
[사진 = 영상 캡처, 로튼토마토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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