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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하하의 아내이자 가수 별이 근황을 전했다.
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구쟁이. 내사랑 하소울. 너랑 있음 넘 힘든데. 넘 웃겨. 넘 피곤한데 넘 재밌어. 너의 마력. 헤어나올수없는.. 너는야.. #늪소울"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하,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소울, 드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별은 지난 7월15일 셋째 딸을 얻었다.
[사진=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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