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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 안소희가 스승인 JYP 수장 박진영과 찍은 사진을 나란히 SNS에 올렸다.
안소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프 멋지다! 환갑 공연 가즈아. 피디님 저도 팔로워 줄어드는 거 아니겟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진영의 연말 콘서트 포스터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이다.
선미도 인스타그램에 "저는 이 사진이 제일 좋아요"라며 박진영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선미는 박진영의 얼굴을 미소로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네요" "오래오래 응원합니다" 등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안소희, 선미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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