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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가 미국 배우조합상(SAG) 베스트 앙상블상을 받은 ‘기생충’에 기립박수를 보냈다.
SAG 측은 20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의 사진을 한 장 더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둘이 박수치는 사진을 올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LA에서 열린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영화는 ‘기생충’이 유일했다.
이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생충’ 팀에 격려를 보냈다.
브래드 피트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SAG 앙상블상을 수상한 ‘기생충’은 내달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917’과 함께 유력한 작품상 후보로 떠올랐다.
[사진 = SAG]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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