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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홍수아가 자신만의 '뷰티 꿀팁'을 소개했다.
21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공포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의 V라이브가 진행됐다. 주연 홍수아와 링옌이 네티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수아는 "특별한 뷰티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달라"라는 한 팬의 물음에 "저는 굉장히 관리하고 노력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피부가 타고나게 좋은 피부가 아니라, 굉장히 예민하고 민감하다. 그래서 먹는 것도 덜 자극적인 걸 먹으려 하고 비타민도 많이 챙겨 먹는다. 또 피부관리 숍에서 수분 관리도 하고 관리를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잠을 많이 자는 것, 그게 비법이 아닐까 싶다"라며 "아무래도 배우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끔찍한 살인 사건을 맡은 기자 진동(홍수아)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수록 다가오는 죽음을 그린다. 오는 29일 개봉.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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