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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조수애(28) 전 JTBC 아나운서가 SNS 계정을 돌연 폐쇄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당초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사용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날 '사용자를 찾을 수 없음'이란 문구가 뜬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계정을 삭제 또는 비활성화해 폐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8월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남편 박서원(40)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는 각자의 SNS에서 서로를 언팔로우하고, 사진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져 불화설 등 온라인에서 여러 추측이 쏟아진 바 있다.
당시 조수애 전 아나운서, 박서원 대표 모두 이렇다 할 입장은 내지 않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SNS 계정까지 폐쇄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 박서원 대표 부부는 지난 2018년 12월 결혼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조수애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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