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예능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이정재가 어려운 유년시절을 지나 명품 배우로 거듭난 사연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선 흙수저에서 금수저가 된 스타 2탄이 공개됐다.
6위의 주인공은 이정재였다. 그는 어린 시절 넉넉하지 않은 형편 속에서 형이 자폐아로 태어났다는 안타까운 가정사가 존재했다.
하지만 힘들었던 유년기를 보낸 이정재는 현재 고급 빌라에 빌딩까지 약 450억 원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대스타로 등극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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