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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내 이름을 부르지마-씨엔블루 비밀여행'에서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2박3일 간의 여행을 떠나는 씨엔블루 3인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행을 앞두고 제작진을 만난 정용화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컴백이 이렇게 부담스러울 수가 없다. 군백기도 있었으니까"고 고백했다.
이어 강민혁은 "이 프로그램에서 우리끼리의 이야기를 조금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세 명이서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 같이 가면 재밌을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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