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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심은진(40)과 전승빈(35)이 법적 부부가 됐다.
12일 심은진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12일, 심은진씨와 전승빈씨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배우는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고, 이후 인연을 맺어 사랑을 이어왔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심은진 또한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승빈과의 혼인신고 사실을 밝혔다.
▲ 이하 비비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비비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심은진 배우 SNS에 공개된 글과 관련하여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
12일, 심은진씨와 전승빈씨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되었습니다.
두 배우는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고,
이후 인연을 맺어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와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니
새로운 시작을 앞둔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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