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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뱃속에 있는 아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6일 조민아는 개인 인스타그램에 영어 동요책 사진을 게재하며 "삶에도 단 하나의 정답이 없듯이 태교에도 꼭 맞는 유일한 답은 없다. 내가 즐겁게 할 수 있고 까꿍이가 재밌어 할 일들을 찾아 매일 하고 있다"면서 태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가장 좋은 태교는 행복하고 건강한 엄마"라면서 "사랑 듬뿍 받고 애교 많이 부리면서 서로 아껴주고 존중하며 부부가 늘 행복하면 뱃속의 아이도 행복한 법"이라고 설명했다.
또 "허니베어와 까꿍이가 함께 사는 우리집은 오늘도 따뜻하고 평화롭다"고 말하며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조민아는 오는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이하 조민아 인스타그램 글 전문
삶에도
단 하나의 정답이 없듯이
태교에도
꼭 맞는 유일한 답은 없다.
내가 즐겁게 할 수 있고
까꿍이가 재밌어 할 일들을 찾아
매일 하고 있다.
24시간 함께 있는
뱃속의 아가에게
계속 태담을 해주고
자수나 컬러링 북,
요리, 베이킹을 하며
손을 많이 써서
아이의 뇌 발달을 돕고,
구구단에 음을 붙이고
거꾸로 외우며
아이에게
숫자에 대해 알려준다.
구연동화를 통해
옛날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해주고,
영어노래를 틀고
율동을 하며 따라부르면
까꿍이가
꼬물거리면서 좋아한다.
가장 좋은 태교는
행복하고 건강한 엄마 ❤
사랑 듬뿍 받고
애교 많이 부리면서
서로 아껴주고 존중하며
부부가 늘 행복하면
뱃속의 아이도 행복한 법.
허니베어와 까꿍이가 함께 사는 우리집은
오늘도 따뜻하고 평화롭다
#행복하다
#내가족#내보물
#안정#평화#건강#화목
#태교#영어노래
#율동 은 서비스
[사진 = 조민아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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