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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홍수현(40)이 5월의 신부가 된다.
6일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홍수현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5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 다만 예비신랑이 일반인인 만큼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은 예비신랑을 배려해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된다.
이 같은 소식이 보도된 후 네티즌들은 SNS와 관련 게시판을 통해 홍수현의 새로운 출발에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홍수현은 지난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한 뒤, '맛있는 청혼', '공주의 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결혼식을 앞둔 시점에도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 홍수현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을 차기작으로 결정하고, 최근에도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홍수현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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