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선제 솔로포를 쳤다.
페르난데스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52km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15m 우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5호.
두산은 2회초 현재 키움에 1-0 리드.
[페르난데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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