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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톱스타 아라가키 유이(33)와 호시노 겐(40)이 결혼한다고 호시노 겐이 자신의 SNS로 19일 전격 발표했다. 호시노 겐은 이날 "아라가키 유이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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