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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42)가 물광 피부를 과시했다.
가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광 좔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품이 넉넉한 하얀 셔츠와 베이지색 반바지를 착용한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에도 가희의 날씬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가희의 피부. 올해 42세라고는 믿기 어려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환하게 웃고 있는 가희의 미소가 감탄을 더 한다.
가희는 지난 2016년 3세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발리에 거주 중이었으나 최근 스케줄 관계로 귀국했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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