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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가요계에 거대한 파도를 일으킨다.
17일 오후 6시 CIX는 첫 번째 정규 앨범 '오케이 프롤로그 : 비 오케이('OK' Prologue : Be OK)'를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케이 프롤로그 : 비 오케이'는 'OK' 시리즈의 프롤로그로써, 앞으로 이어질 시리즈의 핵심 키워드인 '청춘'과 '죄', '구원'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배드 드림(Bad Dream)', '오프 마이 마인드(Off My Mind)', '웨이브(WAVE)', '로스트(Lost)', '지니 인 어 바틀(Genie in a Bottle)', '20살', '아이스(ICE)', '숨', '고해', '히어 포 유(Here For You)'까지 총 10개의 곡으로 청춘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웨이브'는 '오케이 프롤로그 : 비 오케이'의 타이틀곡으로, 거센 운명의 파도를 넘어 우리만의 속도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곡이다. 미디엄 템포의 퓨처베이스 비트를 기반으로 파워풀한 리듬과 그루비하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CIX만의 파워풀한 청량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안무가 캐스퍼(Kasper)가 퍼포먼스 디렉터를 맡아 전작 '시네마(Cinema)'에서 보여준 것과 또 다른 청량함과 파워풀함이 가득 담긴 안무를 보여줄 것을 예고해 듣고 보는 재미가 가득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CIX는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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