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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7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리는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메르세데스 모어(본명 제네 가니에 33)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NBC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리치먼드의 아파트에서 제네 가니에와 케빈 알렉산더 어코르토(34)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어코르토가 가니에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청은 성명에서 "현 시점에서는 용의자와 피해자 사이에 관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 News는 검시관의 말을 인용해 가니에의 사인은 교살과 외상성 뇌진탕에 의한 살인이라고 전했다.
가니에의 인스타그램 게시글은 지난 8월 16일이 마지막이었다.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모어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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