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팀 간 시즌 10차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한화와 롯데는 2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후부터 쏟아진 비의 영향으로 경기가 순연됐다.
이날 부산 사직구장은 오후 4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 비는 멈추지 않고 꾸준히 쏟아졌다. KBO는 결국 오후 5시 40분이 넘은 시점에서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3일 오후 3시 더블헤더로 열리게 됐다.
[비 내리는 부산 사직구장. 사진 = 부산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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