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 선수의 볼 가득 껌을 씹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 9일(한국시간)에 있었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 중 벤치에 앉아있던 오타니의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듯하다.
지역 방송 발리 스포츠 웨스트(Bally Sports West)는 지난 9일 "몰래 관찰해 봤다"라는 글과 함께 오타니가 다른 선수들과 함께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담은 13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경기할 때보다 더그아웃에 있을 때 더 즐거워 보인다","뭘 해도 인기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타니의 더그아웃에서의 영상은 일본 현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에서도 공개가 됐는데, 일본 현지 매체 J-CAST뉴스는 "팬들 사이에서는 입안 가득 껌을 씹고 있어 볼이 빵빵해진 오타니의 모습이 특히 주목을 받고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일본팬들은 "메이저리거용 더블 풍선껌이라도 있는 거냐","뭘 해도 귀엽다","껌을 씹어도 귀엽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AFPBBNEWS, 발리 스포츠 웨스트 트위터 캡처]
천주영 기자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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