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이지혜(41)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런치 먹고 외출이라고 해봤자 병원. #배가무겁다 #소화불량 #임신7개월 #쫌만더버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넉넉한 품의 하늘색 원피스를 착용했지만, 고스란히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여전히 가느다란 팔, 다리와 확연히 대비되는 뚜렷한 D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이지혜는 빵, 오믈렛, 베이컨, 소시지, 과일 등 먹음직스러운 브런치 사진을 덧붙였다. 자신의 브런치 메뉴까지 거리낌 없이 공유하는 이지혜의 마음씨가 사랑스럽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지난 5월 세 번째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렸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