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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28)이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손나은은 6일 인스타그램에 한 스포츠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고 영상과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최근 자신이 앰버서더로 발탁된 브랜드다. 머리를 뒤로 당겨 묶은 손나은이 검정색 브라톱에 긴 바지 차림으로 흰색 운동화를 신고 멋들어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손나은의 잘록한 허리라인 등 독보적인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후 에이핑크 활동을 병행 중인데, 이번 에이핑크 스페셜 앨범 활동은 불참한다.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는 손나은의 불참 사실을 발표하며 "손나은은 협의 중인 차기작의 스케줄 조율이 여의치 않아 오는 2월 발매되는 에이핑크 스페셜 앨범의 재킷 및 뮤직비디오를 제외한 활동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사진 = 손나은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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