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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임신 중인 배우 이정현(42)의 생일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7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이 토리 신랑 나. 이제는 네 식구와 함께~ #집콕파티"라는 글을 게재하며 사진도 공유했다.
집에서 남편, 반려견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1980년 2월 7일생인 이정현은 이날 만 42세 생일을 맞이했다. 행복함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케이크와 꽃이 파티 분위기를 살린다. 이정현의 옆에는 명품 D사 쇼핑백과 상자가 놓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우 오윤아와 송윤아, 문정희도 댓글을 통해 축하 글을 남겼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결혼 약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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