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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39)가 근황을 전했다.
장성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주말 외출. 차 막히는 날엔 지하철이 정답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철을 이용 중인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검은색 마스크와 동그란 금테 안경을 착용했다. 여기에 매치한 베이지색 트렌치코트가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활발한 활동으로 널리 얼굴이 알려진 만큼 장성규의 대중교통 이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에 출연 중이며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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