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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스타 니콜 셰르징거(43)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엎드려서 더러워지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셰르징거는 남자친구 톰 에반스와 함께 스페인 여행에서 햇볕을 쬐는 동안 머드를 온 몸에 바르고 포즈를 취했다.
셰르징거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흙으로 덮으면서 감각적인 실루엣을 자랑했다. 진흙은 피부에서 불순물을 빼내고 아픈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한편 니콜 셰르징거는 그룹 푸시캣 돌스 출신으로 래퍼 도끼의 사촌 누나로도 알려져 있다.
[사진 = 셰르징거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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