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박시은(본명 박은영·42)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부 삼매경. 임신하면 암기력도 떨어지나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소파에 앉아 종이를 들여다보는 모습이다. 박시은은 반려견들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냈다.
이를 본 배우 박솔미가 "응 ㅋㅋㅋ"이라고 하자 박시은은 "역시~위로가 되는 건 뭐지ㅎㅎ"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키울 땐 더 떨어진다", "맞아요 없던 건망증도 생겨요" 등의 반응이 뒤를 이었다.
박시은은 지난 2015년 배우 진태현(본명 김태현·41)과 결혼했다. 2019년 봉사활동을 통해 만난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으며, 지난 2월 결혼 약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에 올랐다. 아이 태명은 부부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딴 태은이다.
[사진 = 박시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