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김빈우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6일 자신의 SNS에 "캘리날씨는 햇빛이 많이 뜨거워서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는 필수"라는 글과 함께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핑크와 화이트가 어우러진 호피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있다. 검게 그을린 피부가 건강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거침없이 과시하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김빈우는 최근 가족들과 함께 미국에서 한 달 살기에 돌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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