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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경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경리는 10일 인스타그램에 "로또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야외의 카페에서 캐주얼한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다. 핫팬츠에 박스티를 입고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경리는 스티커 사진관에서 머리띠 등을 착용하고 다채로운 사진을 찍는 등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경리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홍김동전' 여름방학 절친특집에 김숙의 절친으로 출연한다.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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