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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맨 이수근(47)의 아내 박지연(35)이 일상을 전했다.
23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지연은 보냉가방을 메고 길을 걷고 있다. 빨간 체크무늬 셋업을 입고 블로퍼를 신고 있는 박지연의 패션이 화사하다. 긴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박지연의 뒤태가 청순하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지연 인스타그램]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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