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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V-리그 운영과 배구 발전에 함께할 전문 직원 '변호사'를 채용한다.
담당 업무는 연맹 정관, 규정 재개정 및 각종 계약서에 대한 법률 자문과 이사회 등 각종 회의 주관 및 대관청(문화체육관광부 등) 업무이며, 자격 조건은 변호사법 제4조에 따른 국내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로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가 높은 자에 한해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24일부터 12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 면접 일정을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OVO 제공]
박승환 기자 absolu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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