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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정진운과 김상균이 수상 스포츠에 도전한다.
18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낭만도시’ 4회에서는 또 다른 낭만을 찾아 떠나는 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의 모습이 담긴다.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긴 멤버들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넓은 인공 호수 속 자리한 새 숙소를 만난다.
인공 호수를 가로지르는 보트를 본 멤버들은 “얼마나 크면 호텔 내부 수영장에서 보트가 다니나”며 놀라워하고 더세련된 분위기의 새 숙소에 멤버들 모두 만족스러워한다.
숙소 주변을 달리며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가진 김상균은 정진운과 함께 트램을 타고 숙소 내 인공 호수로 이동, 패들 보딩에 도전한다. ‘만능 운동맨’ 정진운은 패들 보딩에 쉽게 적응하고 어려워하는 김상균에게 도움을 준다.
이후 두 사람은 넓은 인공 호수를 거닐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낸 후 “정말 부자가 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어 김상균은 홀로 수상 자전거에 도전,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자신의 낭만을 찾아 떠나려던 순간 돌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정진운, 안우연, 김상균, 김국헌이 태국을 여행하며 자신만의 낭만을 찾아가는 여행 예능 ‘#낭만도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방영된다.
[사진 = '#낭만도시'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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