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이 카타르월드컵 최종엔트리를 확정한 가운데 베스트11이 주목받고 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10일(현지시간) 2022카타르월드컵 최종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잉글랜드는 도르트문트(독일)에서 활약하는 벨링엄을 제외한 전원을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영국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1일 잉글랜드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첫 경기 이란전 베스트11을 예상해 소개했다. 이 매체는 베팅사이트 벳페어의 이란전 선발 출전 배당률을 참고해 선발 명단을 예측했다.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잉글랜드의 이란전 예상 베스트11 공격수로 케인(토트넘)과 함께 스털링(첼시)과 포든(맨체스터 시티)을 선정했다. 미드필더진에는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벨링엄(도르트문트)이 위치했고 윙백에는 트리피어(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진에는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다이어(토트넘)가 포진했고 골키퍼에는 픽포드(에버튼)가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예상 베스트11 중 배당률 기준으로 선발 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는 케인, 트리피어, 픽포드였다.
잉글랜드는 2022 카타르월드컵 B조에서 이란, 미국, 웨일스와 함께 경쟁한다. 잉글랜드는 오는 21일 이란을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