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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경남 산청군 소재 MG새마을금고역사관이 개관 1주년을 맞아 누적 관람객 7000여명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역사관은 3개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관람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휴게공간, 다목적강당, 옥상정원 등 시설로 구성돼 있다. 전시관에서는 60여 년 전, 경남 산청 하둔마을 주민들에 의해 시작된 마을금고가 전국 규모로 확대되기까지 역사를 보여준다.
개관일인 지난 18일에는 누적 관람객수가 7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10월에는 제1종 박물관으로 등록되기도 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MG새마을금고역사관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일환으로 문화복지를 실천하는 사회공헌기관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앞으로 각 연령층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고 세대별 맞춤형 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회원과 지역민 문화향유권을 확대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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