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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도현의 데뷔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19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은 지난 18일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시작'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코너들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번 팬미팅은 마이뮤직테이스트에서 온라인 생중계로도 진행된다.
[사진 =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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