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6년만 단독 콘서트 셋리스트 일부 공개…역대급 퀄리티 예고

로꼬 2024 단독 콘서트 '올 아이 니드(ALL I NEED)' 포스터. / AOMG 제공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티스트 로꼬(Loco)가 6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풍성하게 구성한다.

로꼬는 지난 8일 오는 17일과 18일 개최하는 2024 단독 콘서트 '올 아이 니드(ALL I NEED)'의 셋 리스트가 담긴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로꼬는 이번 콘서트에서 '시간이 들겠지 (Feat. Colde)', '지나쳐 (Feat. DEAN)' 등 다양한 히트곡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2집 '위크(WEAK)' 수록곡 'HEEE ! (Feat. Lil Cherry)'와 '이대로만 (Feat. 죠지)' 등 신곡 무대도 예정됐다. 더불어 자신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던 아티스트 표기는 물음표로 되어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이를 비롯한 총 40곡을 로꼬는 두 시간이 넘는 공연 러닝 타임 동안 풀 밴드셋과 함께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무대 순서와 다채로운 구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4 로꼬 콘서트 '올 아이 니드(ALL I NEED)'는 오는 17일 오후 7시, 1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현재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 중이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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