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주식회사 더벗F&C의 포차브랜드 79대포가 전국 가맹점 200호점 돌파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79대포는 시그니처 메뉴 빠삭파전과 슬러시막걸리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하는 등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성비와 가심비를 고려한 메뉴 구성, 레트로 분위기의 인테리어 등을 통해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포차 브랜드다.
가맹점 200호점 돌파를 기념해 79대포는 2025년 첫 번째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선착순 5팀을 대상으로 2월말까지 진행 예정이었으나 브랜드에 대한 많은 관심과 문의로 기간 연장 및 지원 대상 확대 등을 검토 중이다.
79대포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과 가맹점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전국 가맹점 200호점 돌파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도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다 많은 예비 창업자 분들이 79대포와 함께할 수 있는 본사 차원의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79대포는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 성장은 목표로 본사 차원에서 모든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드라마 제작 지원 및 유튜브 광고 등 공격적인 대형 마케팅을 하고 있다. 또 신규 오픈하는 매장을 대상으로 상권에 따른 지역 밀착 점포 마케팅 LSM(Local Store Marketing)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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