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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운동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강예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나 요즘 운동해. 매일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얼굴을 이모티콘으로 가린 채 밴드를 잡아당기며 몸을 풀고 있다. 특히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며, 가려진 얼굴에도 불구하고 본인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한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눈 앞트임을 하지 않았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오는 3월 3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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