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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당구협회(PBA)는 "앞으로 프로당구의 구심점이 될 'PBA 스퀘어'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PBA, '브라보캐롬클럽' 및 '브라보앤뉴' 사무실의 개소식 및 PBA 현판식을 개최했다"라고 5일 밝혔다.
4일 진행된 개소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를 비롯해 오성욱, 강동궁, 신정주, 이미래, 김가영 등 PBA 선수들을 포함한 당구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수 총재는 "PBA가 출범한지 6개월여 만에 프로 당구의 보금자리가 마련됐다"라며 "PBA 스퀘어 개소식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당구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향해 더욱 열심히 나아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PBA는 "'PBA스퀘어'는 PBA사무실 및 '민테이블 PBA 드림투어5차전'을 개최한 바 있는 '브라보캐롬클럽'과 PBA 공식마케팅 대행사 '브라보앤뉴' 사무실로 구성된 복합 당구공간으로 앞으로 프로당구 발전의 구심점이 될 예정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PBA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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