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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이윤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17일 자신의 SNS에 ""용기내어 기쁘게 첫 착석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자신의 발을 담아냈다. '핑크 카펫, 내일의 주인공을 위한 자리입니다'라고 적힌 발판 위에 발을 올려두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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