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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그룹 god의 손호영, 김태우, 원더걸스의 유빈, 혜림 등이 출연했다.
두 팀은 음악방송 1위 횟수를 합하면 100회 정도로, 최근 녹화에서 당시 인기에 대해 손호영은 "가수들은 인기 척도를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드림 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무대에 섰더니 저희 눈에 하늘색밖에 안 보였다"고 회상했다.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만큼 앨범 판매량 역시 대단했다며 김태우는 "3집 '거짓말'은 192만 장 팔렸다. 아이돌 중 단일 앨범으로는 최고 기록일 것"이라고 말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원더걸스 유빈은 "저희는 어디를 가나 떼창, 떼안무는 기본이다. '텔 미(Tell me)', '노 바디(No body)'는 많은 분이 춤과 노래를 함께해주신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대한외국인' 팀에 함께한 그룹 (여자)아이들의 우기 역시 "연습생 시절 원더걸스 선배님들의 커버를 많이 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원더걸스와 함께 '라이크 디스(Like This)'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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