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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새로운 몸무게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들')에서 김준현은 "나... 고백할 거 있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 몸무게 110kg대야. 아침엔 118kg인데 저녁에 집에 가면 119kg이고 자고 일어나면 다시 118kg이야"라고 고백하며 뿌듯해 했다.
이에 유민상은 "근데 왜 그렇게 티가 안 나?"라고 고개를 갸우뚱했고, 김준현은 발끈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한 4~5kg 빠진 거잖아?"라고 말했고, 김준현은 "티 나. 다른 사람들이 얼굴에 라인 생겼다고 그래"라고 전하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 =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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