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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아빠(한선수)보다 삼촌들한테 인기많은 주인공은?
대한항공은 지난 12월 30일 오후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행된 '2012~2022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9-27 25-21 25-17)으로 승리했다.
대한항공은 2021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3연승으로 승점 36(12승7패)으로 2위 KB손해보험(승점 33)과의 격차를 벌렸다.
기분 좋은 승리 후 대한항공 한선수 선수의 딸이 코트로 뛰어나왔다. 승리한 아빠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코트로 뛰어나왔다. 한선수의 딸은 아빠와 반갑게 인사를 했다.
한선수는 딸의 손을 잡고 동료들에게 인사를 시켰고 한선수의 딸 주위에 몰린 선수들은 미소로 반갑게 맞이했다. 한선수의 딸은 선수들과 친근한 듯 한 손으로 힘차게 하이파이브를 했다. 특히 박지훈은 볼 뽀뽀를 받은 뒤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대한항공 선수들에게 귀여움을 한 몸에 받은 한선수의 딸은 아빠와 인사도 없이 다시 관중석으로 달려가는 시크함을 보였다.
딸의 응원을 받은 한선수는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공격성공률 50%와 유효 블로킹 2개로 팀의 승리에 보템을 줬다.
[글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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