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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42)가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지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플레젠튼 다운타운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간만에 외식. 나도 외식 너도 외식ㅋㅋ(우리 엘리도 야외에서 분유 먹으니 꿀맛인가 보구나 ㅋㅋ)"라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언니네 가족 우리 가족 모두 모이니 엄마가 행복해하신다 #효녀가수이지혜 #효도 #우리딸들엄마한것처럼만해라"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최근 가족과 함께 언니가 사는 미국으로 여행을 떠났다. 식당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길거리 의자에 앉아 둘째 딸 엘리에게 분유를 먹이기도 했다. 행복한 여행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45)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첫째 딸 문태리,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 딸 문엘리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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