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30일 0시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은 오는 2월 6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세컨드 윈드(SECOND WIND)'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가수 이영지와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영지와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각각 어느 곡의 피처링에 참여했는지는 2월 1일 공개되는 '세컨드 윈드' 트랙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부석순과 매력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음색의 이영지, 특색 있는 부드러운 음색의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만나 어떤 음악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컨드 윈드'는 자신을 지치게 만든 일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제2의 호흡' 혹은 '새로운 활력'을 의미한다. 격렬한 운동으로 신체적 고통을 느끼는 '사점'을 지나, 고통이 줄어들면서 '가장 짜릿한 순간'을 느끼며 오히려 운동을 더 계속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시기, 혹은 변화를 뜻한다.
지친 일상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는 '세컨드 윈드'처럼, 부석순은 언제나 우리 곁에서 끊임없이 웃음과 활력을 주는 '나를 위한 응원단'으로 변신해 두 번째(Second) 앨범 '세컨드 윈드'를 통해 가요계에도 새로운 숨(Wind)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부석순은 2월 1일 0시 '세컨드 윈드' 트랙리스트를 공개, 오후 6시에는 '고잉 부석순(GOING BSS)'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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