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이 뒤돌아 포즈를 취했다.
지난달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흥국생명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1(21-25 25-19 25-6 25-13)로 승리하며 개막 후 단 한 번의 패도 없이 승리하며 10연승을 기록했다.
경기가 끝나고 10연승을 기념하기 위해 등번호 10번 김연경이 뒤돌아 포즈를 취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1일 광주에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승리하면 2006-07시즌 기록한 흥국생명의 최다 연승인 11연승과 타이를 이룬다. 김연경에 이어 흥국생명 등번호 11번 김수지가 돌아서 포즈를 취하게 될지 경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OVO 제공]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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