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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방송인 전현무, 이현이, 장도연이 연말을 장식한다.
10일 SBS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현무, 이현이, 장도연이 사상 처음으로 '2024 SBS 연예대상' 3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트민남' 전현무는 이번 연예대상을 위해 '패러디 티저'와 오프닝 무대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특히 오프닝 무대는 '더 매직스타'를 통해 배운 마술을 바탕으로 직접 꾸밀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TV와 유튜브 등을 넘나들며 가장 핫한 MC로 부상 중인 장도연과 2년 연속 'SBS 딸 상'을 수상하며 'SBS 효녀'로 거듭난 이현이는 전현무와 함께 3MC 라인업을 구축하며 환상의 예능 호흡을 예고했다.
12월 31일에 개최되는 사상 첫 'SBS 연예대상'인 만큼 올해 시상식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예능 대축제로 꾸며져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콘텐츠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SBS 예능인들이 총출동해 축하무대를 꾸미는 것은 물론 올해도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군 ‘밈 장인’과 함께 2024년을 수놓았던 셀럽들이 대거 시상자로 등장한다.
이예주 기자 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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