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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메디톡 인터내셔널(MEDITOC international)이 뷰티 콘텐츠 플랫폼 ‘메디티(Medi.T)’를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을 통해 동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메디톡은 성형 및 의료관광과 관련하여 정보의 비대칭성과 비용, 언어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플랫폼을 ‘메디티’로 리브랜딩하고, 정직한 정보와 환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핵심 가치로 하여 ‘메디티’를 개발했다.
메디톡 관계자는 “메디티는 단순한 예약 플랫폼을 넘어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표”라면서 “성형·미용 시장이 확대에 따른 정보 부족과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해 올바른 성형·미용 문화의 표준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 및 의료진 검증 시스템 구축하고 사후 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소비자 보호를 위해 투명한 정보 제공 및 불법 브로커 근절 캠페인을 통해 더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천주영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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