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상반기 최대 특가 ‘오세페’ 진행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라이프스타일 앱(어플리케이션) 오늘의집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오늘의집 세일 페스타(오세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세페는 오늘의집을 대표하는 쇼핑 프로모션이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번씩만 진행한다. 

이달 25일까지 ‘매일 사는게 즐겁다’를 테마로 진행하며, 11만여 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신학기, 이사, 결혼 시즌을 맞아 인기 아이템을 선별해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9시 하루 두 번 선착순으로 타임특가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LG전자 스탠바이미 △삼성전자 비스포크 제트 무선청소기 △아르테미데 톨로메오 조명 △미닉스 미니 건조기 △CJ제일제당 햇반 △까사미아 카우치 소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데이특가에서는 매일 12개 인기 상품을 선별해 단 하루 24시간 한정으로 최저가로 판매한다. 가전, 가구뿐만 아니라 패브릭, 수납/정리, 생필품, 생활용품, 식품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들이 준비됐다.

할인 쿠폰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매일 오전 9시부터 5만원 이상 최대 6000원 할인 쿠폰, 120만원 이상 8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매일 추첨을 통해 최대 4만원 한도 내에서 90% 할인가 구매가 가능한 할인 쿠폰 래플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정운영 오늘의집 커머스부문 총괄은 “이번 오세페 기간 동안 고객이 즐겁게 쇼핑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의 변화가 필요한 순간마다 오늘의집을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해 최고의 고객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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