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컴백곡 'Falling Slowly'…김선호·문가영 연기로 미리 예상해보니

김선호-문가영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김선호-문가영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대성이 돌아온다. 먼저 대성 측은 새 싱글 'Falling Slowly(폴링 슬로우리)'의 배우 컷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8일 공개된 이미지 2종은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의 모습을 각각의 포커스로 담고 있다. 두 사람은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어딘가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공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비주얼만으로도 몰입감 넘치는 서사를 완성해낸 두 사람의 관계가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어 이들이 ‘Falling Slowly’ 뮤직비디오에서 풀어낼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대성은 앞서 커밍순 이미지를 통해 배우 김선호와 문가영의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이들을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를 사로잡은 대성의 믿고 듣는 보컬이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극대화할 전망이다. 음악부터 연기, 비주얼까지 모두 갖춘 세 사람이 모여 특급 시너지를 발휘할 ‘Falling Slowly’를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대성의 ‘Falling Slowly’는 오는 3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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